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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키우기 · 고양이와 개

「고양이는 개보다 키우기 쉽다」

고양이가 개보다 손이 덜 가는지를 두고 8명이 19개 댓글을 남겼습니다. 「손이 덜 간다」는 사람은 목욕 · 배변 · 산책을, 「이해할 수 없다」는 사람은 화장실 · 놀이 · 건강 살피기 · 돈까지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댓글에서 읽은 것입니다. 댓글 쓴 사람들은 숫자를 매긴 적이 없습니다 — 아래 색과 「그렇다 쪽 · 아니다 쪽」은 댓글 문장에서 읽은 방향일 뿐, 측정값이 아닙니다.

한국어 유튜브 영상(고양이 키우기 전 알아야 할 단점)의 댓글 한 스레드 (2021년 3월 〜 10월). 쓴 사람은 처음 나온 순서대로 A · B · C 로만 적습니다.

전 — 댓글창 그대로

댓글
19
사람
8
서로 다른 뜻으로 받은 곳
9
  • C 혼자 6개를 썼습니다. 가장 많이 주고받은 두 사람은 C · F (7번).
  • 인신공격이 섞인 댓글 8개 — 그중 5개는 내용 없이 상대만 겨눴습니다.
  • 실제로 좁혀진 댓글은 2개뿐이었습니다.
  • C 와 F 는 「사실이다」와 「하기 나름이다」를 놓고 욕설을 다섯 번 주고받은 뒤 끝났습니다. 다섯 달 뒤 H 가 E 의 목록을 다시 꺼내 「강아지가 훨씬 힘들다」고 C 에게 답했고, C 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스레드 모양 — 한 줄이 한 사람, 한 칸이 댓글 하나 (왼쪽부터 순서대로)
A
B
C
D
E
F
G
H
  • 근거·장면 5
  • 말뜻이 엇갈림 5
  • 전제가 엇갈림 3
  • 눈금이 엇갈림 1
  • 인신공격만 5
  • 그만두자 0
  • 내용에 인신공격 섞임

칸 색은 댓글 문장에서 읽은 것입니다.

후 — 이 판으로 옮기면

큰 명제 하나를 0~100 으로 답할 수 있는 하위 명제로 쪼개고, 엇갈린 댓글을 그 밑에 모았습니다.

댓글에서 서로 다른 뜻으로 받은 곳 9번 → 모아 보면 갈린 자리 5곳 (하위 명제 3 · 같은 말 싸움 1 · 눈금만 다른 곳 1)

엇갈린 댓글 9개 중 9개가 이 5곳에 들어갑니다. 아래 띠는 위 「스레드 모양」에서 그 자리의 댓글만 칠한 것입니다.

큰 명제

「고양이는 개보다 키우기 쉽다」

이 큰 명제에 내 숫자 매기기 →
  1. 말뜻 댓글 3개 (3 · 4 · 5번째)

    「밥값 · 병원비 같은 돈을 빼고 보면 고양이는 개보다 손이 덜 간다」

    댓글에서 읽은 방향 — 그렇다 쪽 B · 아니다 쪽 C

    B 의 「손」은 목욕 · 배변 · 산책이었고, C 의 「손」은 화장실 치우기 · 사냥놀이 · 먹고 마시는 것 살피기 · 돈까지였습니다. 세는 단위도 달랐습니다 — C 는 자기 고양이 세 마리를, B 는 「고양이 셋이 개 하나쯤」으로 한 마리끼리 견줬습니다. C 는 목욕만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아직 아무도 열지 않은 문장입니다. 열면 위 큰 명제의 하위 명제가 되고, 큰 명제를 매긴 사람들의 알림에도 뜹니다. 로그인한 뒤에 열 수 있습니다.

  2. 전제 댓글 3개 (17 · 18 · 19번째)

    「매일 산책을 시켜야 한다는 것 하나로 개는 고양이보다 손이 더 간다」

    댓글에서 읽은 방향 — 그렇다 쪽 E · H · 아니다 쪽 없음

    E 와 H 는 C 가 든 일(중성화 · 사상충 · 밥 · 놀이 · 청소)을 「개도 똑같이 한다」로 지우고, 남는 차이를 산책으로 봤습니다. C 는 산책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 댓글 안에서 이 문장에 직접 반대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아직 아무도 열지 않은 문장입니다. 열면 위 큰 명제의 하위 명제가 되고, 큰 명제를 매긴 사람들의 알림에도 뜹니다. 로그인한 뒤에 열 수 있습니다.

  3. 전제 댓글 2개 (10 · 11번째)

    「고양이와 개 중 어느 쪽이 손이 더 가는지는 동물보다 키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댓글에서 읽은 방향 — 그렇다 쪽 C · 아니다 쪽 F

    F 는 「덜 가는 게 사실」로, C 는 「생명을 키우는 일은 하기 나름」으로 말했습니다. 둘이 다툰 건 고양이와 개가 아니라 이 비교를 사실처럼 말해도 되느냐였고, 그 뒤 다섯 개 댓글은 인신공격만 오갔습니다.

    아직 아무도 열지 않은 문장입니다. 열면 위 큰 명제의 하위 명제가 되고, 큰 명제를 매긴 사람들의 알림에도 뜹니다. 로그인한 뒤에 열 수 있습니다.

같은 말을 하면서 싸운 곳 — 댓글 2개

한 말 · C (3번째)
「고양이 키우기가 강아지보다 수월하다는 말은 이해할 수 없다」
받은 말 · E (8번째)
「강아지도 고양이와 똑같이 먹고 싸고 아프다」
나중에 나온 말 · C (9번째)
「손이 안 간다고 말한 적도 생각한 적도 없다, 강아지보다 수월하다는 말에 쓴 것이다」

C 는 「고양이가 더 수월하다」를 반박했을 뿐인데, E 는 「강아지는 손이 덜 간다」는 주장으로 받아 개가 하는 일을 늘어놓았습니다. 9번째 댓글에서 C 가 바로잡았지만 E 는 답하지 않았고, 반년 뒤 H 가 E 의 목록을 그대로 다시 가져왔습니다.

눈금만 다른 곳 — 댓글 2개

B 는 2번째 댓글에서 「확실하다」고 했다가 6번째 댓글에서 「개인적인 생각이고 제가 옳다는 말은 아니다」로 같은 생각을 낮은 세기로 다시 말했습니다. 경험은 그대로인데 붙인 확신의 세기가 달라진 곳입니다.

어디서 갈렸나

19개 댓글이 사실은 하위 명제 셋으로 갈립니다 — 「손」에 돈과 신경 쓰는 일까지 넣는지 · 산책 하나가 얼마나 무거운지 · 이 비교를 사실처럼 말해도 되는지. 가장 길게 주고받은 B 와 C 는 목욕과 털에서 한 발씩 물러섰고, 끝까지 남은 것은 「손」의 범위였습니다.

합의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갈린 자리가 좁혀졌다는 뜻입니다 — 남은 갈림은 그대로 남깁니다.

이 싸움에서 나온 명제 중 아직 안 매긴 것 — 나는 어디쯤인지 숫자로

「고양이는 개보다 키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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